사람마다 다른 평소를 이해하는 돌봄, CARE&SYS가 만듭니다.
Every Person Has a Personal Baseline.
같은 숫자도 사람마다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BaselineCare™는 평균이 아닌 개인의 평소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복잡한 것은 기계가 이해하고, 중요한 것만 사람에게 전합니다. 든든똑똑™은 생체 신호를 현장에서 즉시 행동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번역 엔진입니다.
무구속·비접촉으로 데이터를 수집한다
알고리즘과 LLM으로 패턴을 이해한다
이해한 것을 돌봄 언어로 통역한다
현장에 필요한 한 문장으로 말한다
어르신의 몸에는 아무것도 붙지 않습니다.
카메라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압니다.
침대 하부에 설치된 무구속·비접촉 센서가 24시간 생활의 리듬과 미세한 변화를 감지합니다. 존엄을 침해하지 않으면서, 놓치지 않습니다.
새벽에 전화벨이 울려도,
그게 나쁜 소식이 아니란 걸 압니다.
불안감을 해소하고, 부모님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30명을 돌보면서도,
이상이 생긴 그 한 명을 놓치지 않습니다.
업무 피로도를 줄이고, 필요한 순간에 정확히 개입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회사가 아니라,
가장 신뢰받는 돌봄을 만드는 회사입니다.